손흥민(20·함부르크)이 두 차례 연습경기서 7골을 터뜨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함부르크 지역 클럽 니엔도르프와의 연습경기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팀의 11대2 승리에 일조했다. 전반 24분과 44분, 후반 2분 각각 골맛을 봤다. 손흥민은 지난 4일 6부리그 팀인 슈와젠벡과의 연습경기에서도 4골을 터뜨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비록 연습경기서 나온 기록이지만 정규리그를 앞두고 골 감각을 키웠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키울 만하다.
함부르크는 17일 프랑크푸르트와 2012~2013시즌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