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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습경기서 잇단 골폭풍

by 박상경 기자
◇손흥민.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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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0·함부르크)이 두 차례 연습경기서 7골을 터뜨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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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함부르크 지역 클럽 니엔도르프와의 연습경기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팀의 11대2 승리에 일조했다. 전반 24분과 44분, 후반 2분 각각 골맛을 봤다. 손흥민은 지난 4일 6부리그 팀인 슈와젠벡과의 연습경기에서도 4골을 터뜨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비록 연습경기서 나온 기록이지만 정규리그를 앞두고 골 감각을 키웠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키울 만하다.

함부르크는 17일 프랑크푸르트와 2012~2013시즌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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