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8일 교세라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홈경기에서 양팀이 1-1로 팽팽히 맞서던 10회 2사 1, 2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서 니혼햄의 좌완투수 이시이를 상대로 2대1로 승리를 확정짓는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끝내기 안타 뿐만이 아니었다. 이대호는 0-1로 뒤지던 7회에더 안타를 터뜨리며 동점의 발판을 마련했다. 오릭스는 스케일스가 내야안타를 때려 이대호를 홈에 불러들이며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 승부 끝에 값진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2할8푼8리로 소폭 끌어올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