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주전 유격수이자 붙박이 2번 타자였던 김선빈이 왼쪽 엄지손가락 쪽 타박상으로 오늘 경기에서는 벤치를 지키네요. 어제 주루 플레이를 하다가 타구에 맞았다고 하는데요. 경기 전에 보니 살짝 부어있어서 압박붕대를 맸더군요. 오늘 KIA 유격수로는 홍재호가 나서고 2번 타자로는 3루수 박기남이 시즌 7번째로 선발 출전했습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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