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와 수영선수 박태환의 훈훈한 투샷이 포착됐다.
최근 DKNY 2012 FALL COLLECTION 애프터 파티에서 만난 티파니와 박태환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자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복장을 입고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마치 연인 사이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날 박태환과 티파니는 89년생 동갑내기 친구들답게 서로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담소를 나눴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태환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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