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예방접종에 대한 지식향상 및 어린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제6회 예방접종 바로알기 캠페인'을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예방접종의 이유, 시기, 방법 등 올바른 예방접종 지식 향상과 어린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부터는 임산부 및 초보맘, 워킹맘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실제 영유아 보호자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 기업 산모교실과 전국 산후조리원을 통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온라인과 동시에 진행된다.
기업 산모교실은 매일아이, 남양아이 등에서 총 40여 회 진행되며, 전국 527개 산후조리원에서는 부모들에게 예방접종 교육홍보물과 표준예방접종일정표 등을 제공한다.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예방접종 영상/사진 공모전', '엄마의 서약 이벤트' 등의 이벤트가 실시된다.
예방접종관리과 배근량 과장은 "예방접종은 출생부터 만 12세까지 제때 접종받으면 국내외에서 유행하는 결핵, B형간염, 백일해, 홍역, 수두, 일본뇌염과 같은 감염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