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LPGA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올 시즌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인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3일 영국 로열 리버풀 골프장에서 열리는 'LPGA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 대상 골프토토 스페셜 48회차에서 참가자의 72.10%가 박인비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
펑샨산(70.93%), 스테이시 루이스(60.63%)는 언더파를, 아자하라 무노스(38.33%), 유소연(31.42%)은 1~2오버파를 예상했다.
지정 선수별 예상 스코어에선 박인비(37.16%), 스테이시 루이스(27.12%)가 3~4언더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펑샨샨(31.03%), 최나연(30.38%), 야니챙(25.55%)은 1~2언더, 아자하라 무노스(38.33%), 유소연(31.42%)은 1~2오버로 부진이 예상됐다.
골프토토 스페셜 48회차는 13일 오후 1시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종료된 후에 공식 결과가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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