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가 '19금' 루머에 휘말렸다.
일본 잡지 프라이데이는 14일판에서 '빅뱅 V.I(승리의 일본 활동 이름)의 침대 사진과 버릇'이란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들은 승리와 하룻밤을 보냈다는 여성의 말을 인용해 "승리가 성행위 중 목을 조르는 버릇이 있다"는 등의 주장을 했다. 또 해당 여성이 제공했다는 증거 사진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승리와 닮은 남성이 상반신을 탈의한채 침대에 누워 잠든 모습이 담겨 논란이 야기됐다.
이 기사는 SNS를 통해 한일 양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팬들은 '승리가 그럴 리 없다' '사실이 아닐 것'이라는 등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승리는 일본에서 솔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