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투소 부산은 국내 최초로 선보일 밀랍인형으로 배우 송승헌을 선정, 12월에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승헌의 밀랍 인형은 국내 마담투소 부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한국인이 인정한 한류스타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송승헌은 턴테이블 위에서 포즈를 취하면서 모든 각도에서 사진을 촬영한 싯팅(Sitting)작업을 진행했고,
500가지가 넘는 항목에 대하여 정밀하고 정확하게 측정했다. 자료를 바탕으로 마담투소의 창시자 '마리투소'가 고안한 200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전통과 전문성을 토대로 약 3개월간의 기간을 거쳐 제작된다.
마담투소 부산 관계자는 "밀랍인형을 제작할 대상을 선정하기까지 수많은 조사와 연구를 거치며 현지 시장에서 대중의 사랑과 관심, 존경 등이 선정에 있어 큰 영향을 끼친다"며 "송승헌은 마담투소 부산이 선정한 최초의 밀랍인형이라는 타이틀에 부족함이 없으며, 당 전시관을 방문하는 많은 한류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담투소 부산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6층에 선보이고 있으며 36개월 미만(입장료 무료)을 제외한 모든 관람객들의 입장료는 9000원이다. 전시관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 운영 시간과 동일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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