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21)이 생애 첫승과 동시에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정희원은 15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리조트 오션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6722야드)에서 열린 메트라이프·한국경제 제34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정희원은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2위 이정민(20·KT)에 7타차로 앞서 있어 4라운드에서 크게 실수하지 않는 한 우승이 유력하다.
허윤경(22·현대스위스)은 4타를 줄여 양수진(21·넵스) 임지나(25·한화)와 함께 1언더파 21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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