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가 2013년 신인 선수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LG는 16일,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선수인 천안 북일고 출신 내야수 강승호와 계약금 2억원에 사인했다고 밝혔다. 강승호는 올해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대표팀 3번 타자로 활약하는 등 타격에 재능을 보이는 동시에 수비 실력도 안정돼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LG는 이어 2라운드 지명선수인 우완투수 배재준(상원고)에게도 계약금 1억원을 안겼다.
이들 외에 투수 이윤학(신일고)과 8000만원, 외야수 심재윤(북일고)과는 7000만원에 도장을 찍는 등 새로 뽑은 신인 총 10명과 모두 계약했다. 이들은 21일 잠실 롯데전에 앞서 팬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