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메이퀸'이 아역과 성인 연기자 간의 바통 터지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5일 방송된 '메이퀸'은 전국 시청률 16.8%를 기록했다. 이는 1주 전 방송분의 15.7%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메이퀸'에선 성인 연기자들이 첫 등장했다. 10여년이 흐른 후 천해주(한지혜)는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며 배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었고, 박창희(재희)는 검사가 돼 있었다. 강산(김재원)은 할아버지가 빼앗긴 회사를 되찾겠다는 생각으로 라이언 강이 돼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다섯 손가락'은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