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1년 6개월 만의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Advertisement
지드래곤은 19일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다. 이는 빅뱅 활동 이후 1년 6개월 만의 일이며, 혼자 출연하는 것은 2009년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지드래곤 뿐 아니라 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방송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었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오랜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을 보다 많은 팬들과 즐기기 위해 라디오 출연을 결정했고, DJ인 유인나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것이 인연이 돼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하게 됐다.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 작업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는 한편,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