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당황스럽네"
배우 여현수와 정하윤이 열애중이다.
여현수와 정하윤의 소속사에 따르면 같은 소속사 동료였던 이들은 지난 6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현재 제주도를 거쳐 울릉도에서 봉만대 감독과 국토순례 다큐멘터리를 촬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현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도 커플링을 끼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연인 정하윤에 대해 애정을 전했다. 특히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갑자기 당황스럽네 ㅎ 이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까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여현수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는 배우다. 정하윤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에 정가은의 친구로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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