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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골프]KPGA, 해솔리아CC서 스타투어 개최

by 하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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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들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스타투어가 신설 골프장인 해솔리아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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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17일 경기도 용인의 신설 골프장 해솔리아컨트리클럽과 'SBS골프 해솔리아 스타투어' 개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정회원이 모두 참갛라 수 있는 스타투어는 지난 8월 골든비치&쉐보레 스타투어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대회가 무기한 연기되며 개최가 불투명했었다. 그러나 해솔리아컨트리클럽이 새로운 스폰서로 영입되며 우여곡절끝에 대회가 개최될 수 있게 됐다.

강을구 해솔리아컨트리클럽 회장은 "스타투어를 통해 많은 유망주들이 발굴돼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솔리아컨트리클럽은 28홀 규모의 대중제골프장으로 천혜의 수려한 산세를 훼손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보전해 언덕과 계곡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경관을 자랑한다. 해솔리아 스타투어는 10월 중순부터 예선전을 거쳐 2012년에 3개의 본 대회를 갖는다. 2013년에는 최소 10개 대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대회별 총상금은 1억5000만원, 우승상금은 3000만원이고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플레이방식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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