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6-0 KIA =두산 노경은-KIA 윤석민의 에이스 선발 맞대결. 승부는 1회 갈렸다. 전날 옆구리 통증으로 쉬었던 김현수가 1회 무사 1,2루에서 KIA 선발 윤석민의 초구 패스트볼을 당겨 우중간을 갈랐다. 싹쓸이 선제 적시 2루타. 결승타가 됐다. 두산은 3회 이적 후 첫 4번으로 선발 출전한 오재일의 적시 2루타로 쐐기점을 뽑았다. 리드는 노경은이 지켰다. 선발 8이닝동안 단 2안타만 내주며 무실점 역투로 무실점 행진을 24이닝으로 늘렸다. 데뷔 첫 10승 반열에 오르는 감격도 누렸다. 최고 150㎞ 강속구와 고비마다 타이밍을 빼앗는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승부가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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