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과 '미녀작가' 한유라 부부의 사랑 가득한 사진이 공개됐다.
한유라는 지난달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에 "나와 함께 우리 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편 정형돈과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유라와 정형돈은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마주선 두 사람은 다정하게 입맞춤을 나누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보여서 정말 보기 좋다", "옆모습만 봐도 도니", "완전 무뚝뚝할 것 같은데 부인하고 이런 사진도 찍네", "두 분 진짜 잘 어울려요", "완전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8년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출연자와 작가로 인연을 맺은 정형돈과 한유라는 1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는 2월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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