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월말 경마 주간이다. 휴장전 마지막 경마주간이라서 상당히 많은 두수가 훈련을 시행하였다. 아마 올해 가장 많은 두수가 출전의사를 밝힌 만큼 대부분의 경주가 풀게이트 접전 경주이다. 월요일 태풍의 영향으로 상당한 돌풍이 불었다. 월요일이후 비가 오지 않았으나 여전히 가벼운 주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된다.
<1경주>인기마 접전 편성이다. 직전 추입으로 역전을 이끌어 냈던 ⑪영광의재현이 거리가 1000M로 내려왔으나 선,추입 자유로운 마필로 현군 경쟁력 있는 마필로 근소한 우세가 예상 된다. 단거리 편성이라 선행강공이 예상 되는 ⑤푸르미르와 역시 선행에 실패하자 걸음이 나오지 않았던 ⑦찰리글리터스가 상대 마필이다. 잠재력 갖춘 신예 마필인 ⑫멀티챔프나 ⑥고속성장도 보여줄 걸음이 있는 마필인 만큼 데뷔전부터 관심이 필요하다
<5경주> 상승세 2세마필과 현군 기복마 편성이다. 3연속 입상 도전하는 ②푸른에너지가 거리 줄였고 현군 경쟁력 보인 만큼 우세가 예상 된다. 직전 선행이후 시종 여유보인 ⑨카이제린도 걸음 신장세 뚜렷해 선행이라면 또 가능해 보인다. 데뷔전부터 인기1위를 놓치지 않았던 ⑭정상정복이 거리를 줄여 출전한 만큼 물러지 않을 경주로 판단되고 훈련 상태 좋아진 ⑫커플과 힘이 차면서 직전 입상에 성공한 ⑪아워레이디도 기수 교체에 걸음 변화 보이고 있어 승군전도 주의해야 할 복병
<10경주>기본 능력좋은 마필 간의 혼전 편성이다. ⑥바다축제가 직전은 약간의 출전주기가 늘어지면서 기대이하의 걸음인데 정상주기에 훈련 상태 호전된 모습이라 선전이 기대 된다.
발군의 추입력을 바탕으로 현군 적응력 마친 ④튼튼이가 상대 마필이다. 직전 회복세 걸음 보이면서 변화 보인 ⑧엠파이어월드도 기본 능력 우수한 마필이라 연투 가능한 전력이다.
삼두의 전력이 좀 더 앞서 있고 감량 이점으로 장거리 도전할 ②랩스핀이나 적임기수 안장에 ⑬신흥대돌풍이 직전 변화를 보인 마필들이고 뚝심도 있어 복병 역할 할 수 있는 마필이다.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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