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측이 SBS '스타킹' 복귀설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스타킹' 측과 복귀를 논의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아직 정확히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SBS 측도 "강호동의 복귀가 최종 확정되진 않았지만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2006년부터 SBS '스타킹' MC로 활약한 바 있다. 그가 지난해 9월 잠정 은퇴를 선언한지 1년 여 만에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컴백 신호를 보내면서 '스타킹' 복귀 역시 유력시 됐던 상황. 더욱이 '스타킹'은 가을 개편에 맞춰 PD 교체 등의 전면 개편을 진행할 예정이라 강호동의 MC 복귀설에 힘이 실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