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순창고추장이 30일까지 강원도 화천 이외수 감성마을에서 진행될 '가족힐링투어' 1차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가족들은 오는 10월 13일에 열리는 '가족힐링투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가족힐링투어는 대상 청정원에서 올 하반기까지 대대적으로 진행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빨간우산 프로젝트' 일환.
감성마을에서 진행될 '가족힐링투어'는 가족이 함께 학교폭력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수 작가의 가족간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을 위한 강연이 진행되고, 가족과의 단합을 도모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마음열기', '마음알아주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청정원 홈페이지 (www.chungjungone.com)에서 부모와 자녀의 친밀도를 체크해 보는 간단한 OX 테스트 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15가족은 10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추후 2차 '가족힐링투어' 프로그램도 진행 될 계획이다.
안영후 청정원 식품사업총괄 그룹장은 "학교폭력 피해 아이들의 상당수가 부모에게 사실을 숨기고 있어, 문제가 심각해 지는 경우가 많다" 며 "가족간의 소통을 통해 학교폭력문제를 안고 있거나 위험에 놓인 피해자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대상 청정원은 '빨간우산 프로젝트'를 통해 순창고추장 구매 고객에게 학교폭력피해 보험을 제공하는 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순창고추장 제품 판매 수익금 2%를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에 기부하는 등 학교폭력예방에 힘써오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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