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2PM의 택연이 최근 리복 직텍 직라이트 광고에서 짐승남의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택연은 팔에 철심을 박은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20시간이 넘는 리복 TVCF 촬영을 넘치는 에너지로 마무리 하며 진정한 짐승남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 주변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올해 리복의 신제품 직텍 직라이트의 새 모델로 발탁된 택연은 TVCF촬영을 위해 전날 일본에서의 쇼케이스에도 불구, 피곤한 기색 없이 당일 촬영에 임했다.
택연은 2.5m 높이에서의 점프는 물론, 20시간이 넘는 촬영 시간 내내, 러닝과 사이드 스텝, 바벨운동까지 할 수 있는 모든 운동을 다하며 그가 보여줄 수 있는 에너지를 최대한 보여주었다.
그 결과 촬영 중 택연이 실제로 땀을 흘리며 찍은 모습은 결국 최종 TVCF에서도 가장 인상적이며 멋있는 장면으로 남았다.
특히, 택연이 직접 나레이션한 '직텍, 나의 에너지, 리복'이라는 카피는 또래의 어떤 모델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섹시한 남성미를 전달하며 TVCF 중 가장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광고라는 평가이다.
택연은 "평소 좋아하는 스포츠 브랜드였기 때문에 직텍 직라이트의 에너지 라는 컨셉을 접목시키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며 "덕분에 리복 직텍 직라이트가 가진 파워풀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 낸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장에 있던 스탭들은 "2년 전부터 붐을 일으킨 리복의 직텍이 왜 이제서야 택연을 모델로 선정 했는지 아쉽다"며 택연의 프로패셔널한 움직임과 에너지 넘치는 운동 장면에 감탄했다.
이번 광고에서 보여지는 리복 직텍 직라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지그재그 아웃솔이 달릴 때 지면과의 밀착도를 높여 미끄러짐을 방지해 주며, 충격을 완화 해 발의 피곤을 덜어준다. 또한 경량성으로 활동하기 편하고, 격한 운동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주는 운동화이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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