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1 한화=안타수가 두산 6개, 한화 3개였다. 팽팽한 투수전 속에 수비와 타선 집중력에서 두산이 한 수 위의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두산 선발 김승회는 7⅓이닝 동안 3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며 마운드를 지켰다. 이어 셋업맨 홍상삼, 마무리 프록터로 이어지는 필승 계투조가 1점차 리드를 지켰다. 두산은 0-0이던 2회말 1사 1루서 이원석이 한화 선발 바티스타의 130㎞짜리 커브를 받아쳐 좌월 투런포를 터뜨려 기선을 잡았다. 한화도 4회 최진행의 솔로홈런으로 1점차로 추격했지만, 이후 타선 침묵을 어찌할 수는 없었다. 바티스타는 7이닝 5안타 2실점을 잘 던졌지만, 시즌 5패째(4승)를 안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