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트의 이현과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잇따라 현역으로 입대한다.
Advertisement
이현은 오는 10월 8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고 이특은 10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한다. 두 사람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현은 그룹 에이트와 프로젝트 그룹 옴므, 솔로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면 최근엔 SBS '신사의 품격' OST '가슴이 시린 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특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2007년엔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인해 기존에 앓고 있던 허리 디스크 증상이 악화된 상황이었으나, 현역으로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강해 꾸준히 치료받아 예정대로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다.
한편 이현은 입대에 앞서 10월 5일 이별의 아쉬움을 담은 굿바이 싱글을 발매한다. 군복무 중에도 사전에 녹음해 둔 솔로곡과 에이트의 곡들을 차례로 발표하여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슈퍼주니어 이특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