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를 바꿔라! 비거리를 바꿔라! 색다른 비거리를 즐겨라!'
캘러웨이골프가 고귀함의 상징인 퍼플(보라색)을 클럽에 입혔다.
캘러웨이골프는 최상의 성능과 빼어난 외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모델 '레가시 퍼플(Legacy Purple)'을 출시했다. 레가시는 캘러웨이골프가 주력하는 대표 프리미엄 제품 라인이자 이미지 리더다. 전통적인 클럽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수려한 외관과 독자적인 하이테크놀로지 기술이 결합되어 2012년 '레가시 퍼플'로 화려하게 진화됐다. 클럽에 퍼플 컬러를 도입한 것은 일찍이 프리미엄 클럽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신선한 충격이다. 아무나 가질 수 없고, 아무에게나 어울릴 수 없는 고귀한 품격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퍼플 컬러를 통해 진정한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또 '넘버 원 클럽(No. 1 Club)'에 대한 철학과 자부심을 퍼플 컬러에 담아 캘러웨이골프가 추구하는 이상과 가치를 실현했다. 2012년 9월 새롭게 출시된 레가시 퍼플은 드라이버에서부터 아이언에 이르는 풀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여성용은 핑크)
레가시 퍼플 드라이버
높은 타구 각도, 스핀 최소화, 빨라진 볼 초속이라는 삼박자를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다. 2.5g부터 12g까지 5가지의 웨이트 스크류를 제공한다. 골퍼는 헤드 무게를 각자의 스윙 스피드에 맞게 조절해 본인에게 가장 편안한 스윙과 최고의 비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헤드는 많은 골퍼들이 선호하는 전통적인 헤드 모양으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선사한다. 페이스면에는 더욱 정교한 컨트롤을 가능케 하는 열간단조 티타늄 제조 공법으로 반발력을 한계까지 끌어냈다.
레가시 퍼플 아이언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여주는 큰 페이스를 갖췄다. 보다 향상된 반발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새로운 소재인 하이 스트랭스 스틸(High Strength steel)을 채용해 볼 초속을 향상시키는 한편 임팩트 시 미세한 진동을 잡아주는 'VAR 메달리온' 기술을 적용해 반발력을 향상시키면서 뛰어난 타구감 및 손맛을 선사한다. 롱 아이언(4번~7번)에는 텅스텐 재질의 웨이트를 배치, 낮고 깊은 중심 설계를 해 볼을 보다 쉽게 띄울 수 있게 했다.
레가시 퍼플 페어웨이 우드
기존의 페이스 윤곽 내부 용접 구조를 인터페이스 외부로 래핑 컵 페이스 구조로 진화시켰다. 이러한 페이스 구조의 활용 극대화를 통해 혁신적인 비거리 확보가 가능해졌다. 반발력과 타구감이 뛰어난 하이 스트랭스 스틸(High Strength steel)을 선택해 높은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또 보다 높은 탄도를 구현하는 샬로우 페이스 디자인 채택하여 공의 중심보다 낮은 위치에 페이스가 맞게 돼 보다 높은 발사각을 실현했다. 둥근 리딩 엣지는 미스 샷을 줄여준다.
레가시 퍼플 하이브리드
샤프트보다 페이스가 앞에 있는 온셋 타입 설계로 타구를 걷어 올리기 쉬워진 제품. 프리 웨이트를 확보하는 슬림 호젤 설계로 약 4%의 경량화를 달성하였다. 하이 스트랭스 스틸을 채용해 임팩트 시 탄력성과 경쾌한 타구음을 선사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