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도핑검사 결과가 나왔따. 대상 선수 모두 음성 판정이었다.
KBO는 9월 올시즌 세 번째로 도핑검사를 실시했다. KBO는 26일 그 결과를 발표했고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다.
이번 도핑검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도핑컨트롤센터에서 실시했으며 구단별로 5명씩 총 40명을 대상으로 표적검사와 추첨검사를 함계 실시했다. 표적검사는 각 구장에 나간 KBO 경기운영위원이 도핑검사위원과 함께 특정 선수를 지목해 검사하는 방식이다. 추첨검사는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선수를 무작위로 검사하는 것이다.
한편 1차 검사에서는 KIA 포수 김상훈이 금지약물인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엄중경고를 받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