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추석특집 '짝 스타애정촌'에서 '0표 여자 연예인'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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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박재민 이정 여호민 이상인 노우진 권민중 채민서 백보람 최지연 간미연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기존 '짝' 애정촌에서 추석 특집 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첫 만남부터 첫인상 선택, 도시락 선택, 데이트권을 건 체육대회를 진행하며 자신의 짝을 찾아 나섰다.
특히 도시락 선택은 태풍 산바의 위력을 느끼며 진행됐는데, 남자들의 몰표를 받은 여자 스타들이 탄생한 반면, 한 표도 받지 못한 굴욕녀가 발생해 홀로 식사를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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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10월 1일 오후 8시 4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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