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인사를 건넸다.
에이핑크 초롱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 큰 보름달이 떠서 소원을 빌고싶다. 에이핑크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보미는 "앞으로도 쭉 팬분들과 명절을 함께 보내고 싶다. 가족 멤버 팬분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은지는 "올 추석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한가위처럼 행복한 날들만 있길 바란다. 남은 2012년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는 바 모두 이루고 에이핑크 더 잘되길. 모두 건강하고 아프지 말길. 모두 사랑하기"라고 밝혔다. 나은은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괴속,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면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 보름달님 우리 가족들, 멤버들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달라. 우리 에이핑크도 더욱더 성장하고 영원히 함께하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유경은 "올해도 맛있는 것 많이 드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셨으면 좋겠다. 에이핑크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추석 즐겁게 해드리겠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에이핑크 많이 사랑해다랄"고, 남주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란다"고, 하영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리오는 "오랜만에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면서 걱정 같은건 주머니 속에 꼭꼭 넣어두시길 바란다. 추석이 지나도 즐겁고 유쾌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허각은 "훈훈한 한가위 되시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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