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깜찍한 추석인사를 전했다.
손연재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석 잘보내세요??? 다음 주 갈라쇼도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한쪽으로 곱게 땋아 내린 머리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술을 살짝 내미는 깜찍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갈라쇼 정말 기대되요", "어쩜 이렇게 귀엽게 생겼냐", "완전 러블리", "입술셀카라니!!", "정말로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10월 6일, 7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리듬체조 갈라쇼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2'를 개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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