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이 런던올림픽 입상자에 대한 연금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공단은 5일(금요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지난 런던올림픽에서 종합 5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메달리스트 57명과 지도자 40명에게 경기력향상연구연금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독도 세레머니 논란이 일었던 축구 대표팀 박종우도 대상자로 결정돼 향후 징계여부에 관계없이 연금 지급 명단에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선 주요 경기 장면 상영, 포토존 운영 및 핸드프린팅도 함께 열려 자랑스런 메달리스트들의 손 모양 동판이 앞으로 올림픽공원에 전시된다. 한편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은 지급이 확정된 달부터 사망한 달까지 매월 지급되며 올림픽 금메달 수장자에게는 100만원, 은메달 수상자에게는 75만원, 동메달 수상자에게는 52만5000원이 매월 지급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