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민송아가 럭셔리 주상복합 신혼집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최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출연해 자신의 51평대 주상복합형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임신 중인 민송아는 곧 태어날 아기방을 비롯해 자신의 화실, 침실, 드레스룸 등을 직접 소개했다.
민송아의 남편 이병설은 "51평 중 자신의 공간은 단 1평도 없다"며 "아내 민송아가 집안 곳곳에 자신의 옷장을 만들어 옷을 걸어둘 정도"라고 폭로했다.
이에 민송아는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한 번도 옷을 버린 적이 없다"며 "그래서 집안 곳곳에 옷장이 있는 것"이라고 답해 함께 출연한 아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탤런트 박준규가 모델하우스에 버금갈 정도로 럭셔리하다고 극찬한 이병설, 민송아 부부의 신혼집은 4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자기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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