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영이 10kg 체중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드러냈다.
김지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산서 부산가는 차 안. 살짝 몸을 뉘어 봤는데 이리 편안할 수가. 행복하다! 부산국제영화제야 기다려~ 레드카펫 사뿐히 즈려 밟아주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숏커트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지영은 체중 감소로 인해 실종된 볼 살과 뚜렷하게 살아난 브이라인 턱 선으로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20일 영화 '터치'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찍기 보름 전 감독님의 권유로 10kg을 감량했다"고 10kg 감량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달 16일 방송된 MBC 주말극 '메이퀸'에서 극중 친구이자 좋아하는 남자인 윤정우(이훈)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가슴 라인이 깊게 패인 파격적인 시상식 패션을 선보여 가족드라마에 어울리지 않는 노출 의상이라는 논란이 일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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