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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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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발 정대현이 일찌감치 강판되네요. 이날 기록은 3이닝 1실점. 투구수는 60개에 불과했지만, 볼이 너무 많았죠. 불안한 제구로 인해 안타 3개, 볼넷 4개를 내줬습니다. LG 타자들의 방망이가 성급하게 나오지 않았다면, 대량실점을 허용할 뻔 했습니다. 두번째 투수 안규영이 4회를 삼자범퇴로 막네요. 이틀 뒤 준플레이오프를 대비해 오늘은 투수력을 아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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