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공식연인' 카라 멤버 구하라와 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커플반지'가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하라, 용준형 드디어 커플반지'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용준형과 구하라가 각각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의 손가락에는 똑같은 모양의 은색 반지가 끼워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던 두 사람은 이 밖의 방송캡처 화면과 팬들이 직접 촬영한 여러 장의 최근 사진에서도 같은 모양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이 커플반지를 나눠낀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6월 용준형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불과 200m 거리에 위치한 청담동의 단독주택을 11억 6500만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