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전문기업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 국가고객만족도 1위)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창립 26주년을 기념하여 10월 9일부터 26일까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1회 대한민국의 가장 사랑받는 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제1회 대한민국의 가장 사랑받는 빵 페스티벌'은 1986년 창립된 이래 26년간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소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4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2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12년 연속 1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전 부문 1위 등 뛰어난 품질과 맛으로 오랫동안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소비자들과 함께 즐기고 나누는 베이커리 축제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전국 각 지역별로 나흘간 파리바게뜨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은 19가지 품목을 최대 20% 가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가격혜택 행사 기간은 지역별로 상이하게 진행된다. (▲강원도ㆍ경기도 남부ㆍ충청도 지역10.9~12, ▲서울ㆍ경기도 북부ㆍ인천지역 10.16~19, ▲경상도ㆍ전라도ㆍ제주도 지역10.23~26)
이번 페스티벌은 최대 20% 가격혜택을 비롯해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여러 가지 테마로 구성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룰렛 돌리고 100% 쿠폰 받자' 이벤트 외에도 파리바게뜨와 슈퍼레시피가 준비한 고객 초청 '쿠킹쇼'와 뮤지컬 '신나는 빵쇼 제빵왕 김탁구' 공연에 소비자들을 초대하여 다양한 문화 공연과 레시피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파리바게뜨와 구세군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도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소비자 1986명이 파리바게뜨 홈페이지에서 사랑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면 11월 중 파리바게뜨와 구세군이 전국 26개의 기관에 찾아가 어려운 이웃에게 빵과 음료를 후원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 창립 26주년을 맞아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의 가장 사랑받는 빵 페스티벌'은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빵축제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먹을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로 보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정례화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있고 즐거운 베이커리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리바게뜨의 '제1회 대한민국의 가장 사랑받는 빵 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홈페이지(www.pari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