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빙상 꿈나무들을 후원한다.
에이스침대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빙상 저변확대의 근간이 되는 우수선수의 발굴, 육성을 위해 빙상연맹이 주최하는 스피드, 쇼트트랙, 피겨 꿈나무 선수권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3년간 3억원을 후원한다
에이스침대가 타이틀 스폰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에이스침대는 "평소 국민적 관심과 열정으로 유치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반이 되는 우수선수 발굴과 저변확대를 위한 꿈나무 육성에 관심을 갖고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이스침대가 후원하는 첫 번째 대회는 제15회 ACE침대 컵 전국남녀 쇼트트랙 꿈나무 대회로 13일~14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개최된다. 입상 선수에게는 에이스침대에서 지원하는 장학금과 부상으로 상장 및 메달, 기념품을 지급한다. 피겨 꿈나무 대회는 18일~21일까지 태릉 실내 빙상장에서, 스피드는 12월 2일 태릉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에이스침대는 꿈나무 대회 후원과는 별도로 지난 8월 가정환경이 어렵지만 기량이 우수한 3명의 꿈나무를 선발, 3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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