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Let美人 2 (이하 렛미인 2)'이 외모 콤플렉스로 고통 받던 여성을 할리우드 스타급의 외모로 변신시켰다.
11일 방송하는 '렛미인 2'에서는 다섯 번째 변신 주인공이 공개된다. 공개된 뒷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그는 회색 톤의 미니스커트와 킬힐로 멋을 냈다. MC 황신혜가 자신의 눈을 의심하는 듯 놀라고 있는 표정도 눈에 띈다. 때문에 황신혜의 국가대표 미모, 김준희의 건강한 보디라인에 필적하는 톱스타급 비율과 몸매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촬영이 진행되던 당시 변신 주인공의 스타일링을 책임진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은 "할리우드급 섹시미녀로 변신해 깜짝 놀랐다. 제니퍼로페즈와 비욘세를 합쳐놓은 듯한 외모"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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