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김장미(20·부산시청)가 전국체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김장미는 13일 대구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일반부 25m 권총에서 본선과 결선 합계 787.7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다소 의외였다. 김장미는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상승세였다. 지난달 열린 경찰청장기에서도 25m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해 2관왕을 차지했었다. 하지만 이날은 이상하리만치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6위로 결선에 오른 뒤 결선에서도 상위권 선수들을 따라잡지 못했다.
김장미는 이틀 후 열리는 여자 일반부 10m 공기권총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