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이 시청률 15.3%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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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천사의 선택'의 마지막 회는 전국 기준 1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천사의 선택'은 이로써 막을 내리게 됐다. 후속으로는 박시은, 안재모 주연의 '사랑했나봐'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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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나봐'는 뒤엉킨 운명의 소용돌이를 헤치고 나와 아이와 사랑을 찾는 한 여자의 악전고투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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