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수지가 비속어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에선 수능 전문 스타강사 5명이 '청춘민박'을 방문했다. 언어영역에 최원용 강사는 "'개고생'에 쓰이는 '개'가 단순히 비속어가 아니라 접두어로 강조할 때 사용된다"며 "'개고생', '개예쁘다'는 등의 표현은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이에 수지는 이영자에게 "개 고마워요, 엄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수지의 센스가 돋보였다', '개라는 말이 그렇게 쓰일지 몰랐다', '유행어 예감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