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 측이 최근 불거진 배우 김태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16일 하정우 측 관계자는 "하정우와 김태희의 열애 루머는 밀이 안된다.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하정우와 김태희의 열애 소문은 증권가 정보지, 속칭 '찌라시'를 통해 전파됐다. 이 '찌라시'는 "하정우와 김태희는 영화 '클럽 보이프렌드'를 촬영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관계자는 "그런 영화를 찍은 적도 없다. 하정우와 김태희는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인사를 나눈 바 있고 개인적으로는 연락하지 않는다. 하정우는 현재 작품 활동 때문에 스케줄이 굉장히 바쁜 상태"라고 해명했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영화 '베를린' 촬영을 마치고 방은진 감독의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김태희는 내년 초 방영예정인 SBS '장옥정,사랑에 살다'(가제)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