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단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일 안산와동체육관서 열리는 KDB금융그룹 2012~13 여자 프로농구 홈 개막전 KB스타즈와의 경기에 앞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퍼포먼스팀 '퍼팩'의 매직덩크 축하공연을 비롯해 레이저쇼, 치어리더 공연 등이 열릴 예정. 또 1쿼터 종료 후 배우 서지석의 자유투 성공횟수에 따라 경품이 증정되는 이벤트가 펼쳐지며, 하프타임에는 어린이 치어단 '레인보우'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이밖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들에게 신한은행 에스버드 팬북과 장바구니를 선물로 나눠주고,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날 홈 개막전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3시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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