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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X',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광해' 2위로

by 정해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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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용의자X'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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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한 '용의자X'는 이날 하루 동안 8만 4831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광해, 왕이 된 남자'는 7만 9496명을 불러모으면서 2위로 물러났다.

'용의자X'는 한 천재 수학자가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려고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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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사원', '루퍼', '위험한 관계',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이 3~6위를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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