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우희가 '월남처녀'로 깜짝 변신한다.
우희는 최근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 역대 우승자들의 빅 매치인 '신중현 특집 왕중왕전'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노브레인의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무대에 올랐는데, 김상사로 변신한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의 여자로서 사랑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감미롭고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등장, 마지막을 장식해 명곡 판정단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우희는 "윤시내 선배님 편에 출연한 세리 언니 이후 '불후2'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평소 좋아하는 노브레인 선배님들의 무대에 함께 설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결과로 선배님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