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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달력화보 통해 근황 '일상의 품격'

by 이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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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일상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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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배용준이 달력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배용준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BOF인터내셔널은 2013년도 배용준 캘린더를 제작, 온라인 판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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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용, 탁상용으로 구분된 달력에는 일상을 즐기는 배용준의 여유와 품격이 느껴지는 24장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일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용준은 바리스터가 되어 대형 커피 머신을 조작하거나, 꾸미지 않은 소소한 패션과 특유의 온화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긴 모습을 연출하며 팬들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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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신이 제작한 KBS2 '드림하이'에 잠시 출연했을 뿐, 2007년 MBC '태왕사신기'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배용준은 최근 설립된 키이스트의 콘텐츠제작사 콘텐츠케이와 내년 초 복귀할 작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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