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의 용준형이 근황을 공개했다.
용준형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4회 남은 'We' 한국에 가면 날기다리는 세 가지가 있기 때문에 벌써 설렘. 그래서 이 시간에 깨어 있는 거야. 날이 많이 추워졌다는데 다들 감기조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자신의 별명인 '용팔이'라는 로고가 크게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있는 용준형은 코믹한 별명과는 다르게 시크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용준형이 말한 세 가지가 뭔지 궁금하다" "용팔이 용준형도 감기 조심하길 바란다" "비스트의 새로운 무대도 빨리 만나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 11일부터 일본 삿뽀로,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등 6개 도시를 돌며 '위 제프 투어(WE ZEPP TOUR)'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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