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입이 쩍 벌어지는 우월한 비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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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22일 자신의 웨이보에 "여름에 시작한 촬영이 아직까지도 계속돼서 겨울이 됐다. 내 옷은 여전히 여름 옷. 추워 죽겠다!!! 북경 어쩜 이렇게 추워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핫팬츠에 얇은 블라우스를 입은 한채영은 추위에 떨며 차렷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눈에 띄게 작은 얼굴 크기와 단화를 신었음에도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한 한채영은 8등신의 놀라운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촬영 쉬는 시간을 틈 타 이불로 온 몸을 꽁꽁 감싼 채 추위를 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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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기럭지가 장난이 아니네", "진짜 이기적인 몸매", "감기 걸리겠어요", "날씨 추운데 저런 옷 입으면 진짜 춥겠다", "다리도 다리지만 얼굴 엄청 작다", "세상 다 가졌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내년 초 방송예정인 중국 CCTV 드라마 '젊은 부부'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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