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지난주에 이어 창립 14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 오는 30일까지 유명 브랜드의 가을?겨울 상품을 14년 전 가격에 판매한다.
서울 노원점은 가을 등산과 캠핑을 즐기는 나들이족을 위해 인기 스포츠브랜드와 아웃도어브랜드의 기획 특가전을 마련했다. '아이다스vs푸마 특가전'에서는 24일 단 하루 아디다스의 가을?겨울 클라이밍 자켓이 20명 한정 수량으로 5만9천원, 티셔츠 및 바지가 2만9천원에 판매되며, 푸마의 운동화가 3만9천원, 바람막이 자켓이 5만9천원에 판매된다. 또한 '인기상품 균일가전'에서는 UGIZ의 하이넥 후드티를 1만원에, 클라이드의 후드 짚업과 폴햄의 기모 후드티, G by Guess의 후드티를 각각 2만원에 내놓는다.
경기 성남점은 '버커루 파격가 기획전'을 진행하고 버커루의 베스트셀러 청바지와 티셔츠 아이템을 모두 각 1만원에, 겨울 점퍼류를 3만원대에 판매한다. '게스 겨울 상품 특가전'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청바지를 1만9천원에, 보온성이 뛰어난 오리털 점퍼를 3만9천원에 선보인다. 그 밖에도 에이엠, 디플랜, 에꼴리에 등 인기 아동복 브랜드의 티셔츠를 1천4백원에 판매하는 등 14년 전 가격대 다양한 할인 기획 상품을 준비했다.
경기 화정점은 '패션잡화 1/2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하고 남성복 브랜드 오마샤리프와 크리스찬오자르의 와이셔츠를 모두 각 1만원에 내놓는다. 엘르양말의 레깅스 3족, PC양말의 9부레깅스 3족은 각 1만원에 판매된다. 또한 '아웃도어/스포츠 유명브랜드 특가전'에서는 콜핑의 티셔츠를 500점 한정 수량으로 1만원에, 점퍼를 2만원에, 오리털점퍼를 4만9천원에 선보이며 르까프의 티셔츠와 바지, 트레이닝복 이월상품을 1/2/3만원의 균일가로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창립 14주년을 기념 '베스트 오브 베스트 특가전'을 진행한다. '캐주얼/아동 5천원 균일가전'에서는 H&T, 에비수, 유니온베이의 티셔츠 기획 상품이 각각 5천원에 판매되며, 아동복 브랜드 빠자빠의 핑크색 원피스와 꼬망스의 티셔츠, 트윈키즈의 바지 역시 모두 각 5천원에 내놓는다. 또한 '패션잡화 7천원 균일가전'에서는 레노마편집의 스카프와 넥스카프 2종 세트와 1+1 기획으로 준비된 신지의 레깅스를 모두 7천원에 만날 수 있다.
경기 광명점은 숙녀브랜드 고세의 니트와 바지, 몬테밀라노의 블라우스와 바지를 모두 1만4천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우아한 여성 가을 스타일을 제안한다. 신사의류브랜드 아놀도바시니의 체크 셔츠와 베이지색 기본 면바지 역시 각 1만4천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해외 유명브랜드 '홀리스터/아베크롬비 기획전'이 진행되어 최대 80% 할인하여 티셔츠 2만9천원, 후드집업을 8만9천원에 선보여 14주년을 맞이하여 제대로 고객 사랑에 보답한다.
각 점포별 보다 자세한 할인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