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망주 카트 드라이버 3인방이 간판 카트대회인 코리아카트챔피언십 최종전에서 격돌한다.
주인공은 선수권전 최고종목인 로탁스-맥스전(125cc)에서 맞붙는 서주원(늘푸른고), 김택준(이상 피노카트), 김재현(BHR) 선수다.
유망주 3인은 오는 28일 전남영암 F1카트장에서 열리는 코리아카트챔피언십 7전이자 최종전에서 최후의 챔프를 가린다.
먼저 가장 유력한 챔프 후보 서주원은 지난 6차례 경기까지 누적점수 150점을 얻고 있다.
종합 2위 김택준 선수가 132점을, 종합 3위 김재현 선수가 129점을 얻고 있는데 비해 월등한 점수로 이번 최종전 5위 이상의 기록이면 최종 챔프가 결정된다.
서주원과 김재현 선수는 지난 6차례 경기 가운데 3경기씩 우승을 나눠 가지며 월등한 기량을 뽐낸 바 있다.
그러면서도 서주원은 우승하지 못한 경기까지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는 경기운영 능력을 지닌 차세대 톱드라이버로 꼽힌다.
하지만 김택준 선수와 김재현 선수의 최종전 우승을 향한 집념도 만만치 않다.
두 선수 모두 첫번째 목표인 최종전 우승과 두번째 목표인 종합 챔프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김택준 선수는 6차례 대회에서 한차례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베스트랩을 3차례나 기록한 무관의 스피드왕으로 불린다.
서주원과 김재현은 각각 2, 1회 베스트랩을 기록한 바 있다.
국내 최고속도를 자랑하는 125cc 수냉식 엔진 로탁스-맥스 클래스의 종합챔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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