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선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SBS '다섯 손가락, MBC '천 번째 남자'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전미선은 최근 여성복 브랜드'㈜ 까르펠' 과 1년간의 모델 계약을 했다. 30~4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여성복 브랜드 '까르펠'은 '유롭고 활기찬 자신만의 인생을 즐기는 활동적인 여성" 이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정통 여성의류 브랜드다. 비슷한 스타일의 여성복 시장에 독특하면서도 베이직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브랜드이다.
전미선이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디건과 트렌드한 퍼소재의 의류 등으로 겨울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을 뿐 아니라 도발적이고 여성스러운 모습 등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의상과 스타일을 꼼꼼히 챙기고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는 등 전문 패션모델 못지 않은 모습으로 임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까르펠' 관계자는 "배우 전미선은 럭셔리함과 섹시함 그리고 편안함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배우이다. 또한 자연산 미모로 인위적이지 않고 과하지 않아 30,40대 여성들에게 브랜드의 느낌을 잘 전달 할거 같아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라고 모델 체결 배경을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