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지하철 신분당선(DX LINE)이 개통 1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차량, 토목, 역무, IT, 부속사업 등을 담당하고 있는 14개 주요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신분당선과 협력사인 코레일네트웍스, 현대로템, 케이티, GS리테일, 두산정보통신 등은 이 자리에서 신분당선 이용 고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다 활발한 소통과 적시적기 업무협력을 다짐했다.
또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살펴보면서 각 사가 더욱 협력하여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여 동반성장과 국내 최초의 무인지하철 운행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에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신분당선(DX LINE) 송재윤 사장은 각 협력사에게 '안전, 역량강화, 소통'을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신분당선이 국내 무인지하철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각 협력사도 최고의 인력과 기술력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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