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의 PS파트너'에 출연하는 배우 김아중의 청순 섹시 스틸이 공개됐다.
'나의 PS 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통째로 엮여버린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19금 폰스캔들을 다룬 영화. 김아중은 시들해진 연인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극약처방으로 발칙한 이벤트를 시도하려다 엉뚱한 남자에게 뜨거운 전화를 걸어버린 여자 윤정을 연기했다.
최근 공개된 스틸은 남자친구의 마음을 불타오르게 하기 위해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깜짝 이벤트를 벌이는 윤정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아중과 함께 배우 지성이 호흡을 맞춘 '나의 PS 파트너'는 오는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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